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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자율방재단 하천 잡목 제거로 재해위험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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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6일(수) 15: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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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자율방재단(단장 신상환) 단원 30여명은 한파의 매서운 추위에도 지난 11월 23일과 12월 3일 이틀에 걸쳐 물 흐름에 걸림돌이 되는 잡목 제거활동에 앞장섰다.
지북마을 입구 심초천 내에서 이루어진 이번 활동은 우기철 물흐름에 방해되었던 우거진 잡목을 제거하여 하천의 안전성을 강화시켰다.
적성면 자율방재단은 2008년에 최초로 구성되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사전 재해방지 예찰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고, 재해 발생시에는 응급복구 및 지원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신상환 방재단장은 “이번 방재활동을 통해 안전한 적성면을 만드는데 일조하게 되어 기쁘고 내년에도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및 정비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양병삼 적성면장은 “작업 현장을 방문하여 교통장애 수목제거와 클린순창 운동에 함께해주신 방재단원을 격려하고 지역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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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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