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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4번째 확진자 발생 1번 확진자와 접촉자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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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폐쇄 무기한 연장‥보건당국, 감염경로 및 동선 파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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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6일(수) 11: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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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순창 4번째 확진자가 16일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는 보건의료원 근무자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의료원을 무기한 폐쇄에 들어갔고 보건당국은 감염경로 파악에 분주해졌다.
특히 4번째 확진자는 지난 12일 1차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었지만, 최근 의심증상이 나타나며 재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아 N차감염 확산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4번째 확진자는 1번째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을 추정하고 있다. 군은 역학조사 및 동선 파악 중이므로 주민들께서는 외출 및 모임자제, 방역수칙 준수바란다고 밝혔다.
군은 보건의료원 확진자 발생 이후 선별진료소를 추가 운영하며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었다. 또한 확진자 발생일인 10일에는 확진자와 접촉 우려가 되는 공무원을 비롯해 군민들 등 100여명이 넘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해 14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후 보건의료원은 지난 14일 응급실 정상운영에 들어갔고 16일부터는 외래 진료도 정상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었지만, 4번째 확진자 발생에 따라 16일 다시 보건의료원을 무기한 폐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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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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