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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주월 청동기 시대 고인돌 / 순창군 문화유산

김기곤 국사편찬사료조사위원

2020년 12월 10일(목) 14:39 [순창신문]

 

순창군 동계면 주월리 주월마을 어귀 오수천옆 두채의 모정부근에 8기의 고인돌이 무리지어 있다. 마을주민들은 주월리 고인돌 때를 칠성 바위라고 부른다.
순창에서 국도13호선을 따라가면 동계면 소재지에 이르고 여기에서 오수면 방향으로 2.5km 떨어져 주월마을 대귀가 나온다. 이곳에서 주월재를 지나 동남쪽으로 1.5km더가면 나오는 주월마을 어귀모정 부근 숲속에 8기의 고인돌이 무리지어 있다.
주월마을 어귀에서 동쪽으로 가면서 고인돌이 이름을 붙였다. 주월마을 어귀에 있는 고인돌을 1호 오수천 방향을 2호 3호 이곳에서 마을 쪽에 있는 고인돌은 4호 모정과모정사이에 있는 고인돌은 5호 모정 오수천에 있는 고인돌은 6.7호 새마을 회관 부근에 있는 고인돌은 8호 이다. 고인돌의 형태는 기반식으로 약 길이 160cm 두께45cm 등과 같이 거의 대동소이 하게 크기와 길이를 맞이고 있다.
주민들에 의하면 1980년대 후반 3호 고인돌에서 돌검이 출토 되었다고 한다. 현재 긴돌칼이 어디에 소장 되었는 지는 알수 없다. 주월리 고인돌 때는 보존 상태가 좋지 않다. 흙이 유실되고 마을 숲을 이룬 느티나무가 자라면서 덮개 돌이 기울어진 고인돌이 많다. 더 많은 홰손이 진행되기 전에 고인돌의 성격과 정비 방안을 마련가기 위한 학술 발굴이 조속히 마련되여야 할것으로 보인다.
순창군은 전라북도에서 고인돌의 밀집도가 비교적 높은 곳이다. 순창군 동계면 주월리는 오수천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흐르면서 양쪽에 구릉지가 발달해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갖추고 있다. 선사시대부터 줄곳 오수천은 남원과 임실에서 순창을 거쳐 섬진강 유역으로 나갈 때 이용하는 주된 교통로 였다.
아직까지 주월리 고인돌 때를 대상으로 발굴조사가 이루워지지 못했지만 순창군의 고인돌의 연구하는데 노력 해야겠다. 필자가 본 주월리 고인돌 원형에 제일 가깝다.
참고 : 순창의 우수문화재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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