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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 3개 전통시장 보이는 소화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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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6일(수) 14: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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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서장 이길원)는 24일 순창군 전통시장 3곳에 “보이는 소화기” 95개를 설치했다.
“보이는 소화기”는 화재 초기에 소방차 한 대의 역할을 하는 소화기를 누구나 쉽게 발견해 화재진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람의 눈높이에 맞춰 설치한 소화기이다. 2016년도 대구 서문시장, 여수 수산시장 등 전통시장들의 잇따른 대형화재 발생에 따라 전통시장 화재피해 최소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에 순창소방서는 전통시장 화재피해 최소화를 위해 순창시장, 동계시장, 복흥시장 3곳에 10m 간격으로 주민의 눈에 잘 모이는 곳에 현재까지 총 95개를 설치하고 추가로 상인회를 중심으로 소화기 사용법에 대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미숙 방호구조과장은 "전통시장에서는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인명피해와 재산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라며 "이번 보이는 소화기 설치로 유사시 초기 대응이 가능해져 상인과 주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시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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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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