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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폭염 대비 그늘막 설치·운영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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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주요 도로변…건강·안전한 여름나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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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6일(수) 13: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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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 철을 앞두고 시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과 통행로에 그늘막(폭염저감시설) 를 설치·운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온도와 바람에 따라 자동으로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은 강풍과 같은 갑작스러운 기상 상황에도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고, 인력이 필요치 않아 관리가 용이하다. 다만, 올해는 쿨링포그 시스템이 결합된 그늘막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폭염대책기간인 6월부터 오는 9월 말까지 무더위 그늘막을 운영하고, 전담 관리자를 지정해 매주 그늘막 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올해도 평년보다 더운 여름이 예상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장기화까지 겹쳐 폭염으로 인한 피해까지 우려된다”면서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무더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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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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