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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 역도, 전국대회에서 8개의 금메달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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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0일(목) 15: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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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에서 12일까지 전남 강진에서 열린 제 80회 문곡 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 순창고등학교(교장 양봉철)는 전국에서 50여개 이상의 학교가 출전한 가운데 8개의 금메달을 휩쓸며 전통적인 역도의 명문임을 입증했다.
순창고등학교는 역도부(감독 윤상윤)는 아테네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이배영을 배출한 역도 명문으로서 그동안에 꾸준하게 우리나라 역도의 산실이 되어왔다.
이날 경기는 여고부에서는 64kg급에 출전한 홍유빈(1학년, 여) 선수가 인상75kg 금메달, 용상92kg 동메달, 합계167kg을 들어올려 금메달을 따낸 것을 시작으로 71kg급 오세민(1학년, 여) 선수가 인상 66kg과 합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으며 남고부에서는 81kg급 임병진(3학년, 남) 학생이 인상130kg으로 금메달, 용상168kg에서 금메달, 합계에서도 298kg으로 금메달을 들어올려 전종목 금메달의 쾌거를 이루었으며 102kg급 정해빈(2학년, 남) 선수도 이에 뒤질세라 인상128kg 금메달, 용상155kg 금메달, 합계에서도 283kg으로 금메달을 들어올려 순창의 역사(力士)들의 건재를 과시했다.
이날 경기를 지켜본 윤상윤 감독은 “평소 차분하게 훈련에 매진해온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고 전제하고 “묵묵히 훈련 일정을 따라와 준 학생들에게 고맙다”는 말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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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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