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초등 소프트테니스대회
|
|
순창초 주용대-김윤우 선수, 단체-개인 우승 기염
|
|
2021년 05월 20일(목) 14:0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미래 국가 대표가 되어서 순창을 빛내고 부모님께 효도하는 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랍니다” 순창초교에 다니는 6학년 13살의 주용대 김윤우 선수. 올 3월에 순창에서 열린 ‘제42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관을 거뭐줬다.
특히 4월에 열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초등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도 단체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전국최강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주용대. 김윤우 선수는 끈질긴 승부욕과이 눈길을 끈다. 뛰어난 기량도 기량이지만 빠른 발과 초등생 답지않은 경기운영 능력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주용대와 김윤우는 환상의 복식커플로 불리 울 만큼 초등학생이지만 중학교 선수들의 기량을 가진 단짝 커플이다. 한 마디로 소프크 테니스계의 샛별이다. 주용대와 김윤우는 “올해 열리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이 목표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는 ‘늘 깨어있고 땀 흘리는 것이 절대 헛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상기 하면서 국가대표 선수가 되어 우리나라를 빛내는 훌륭한 선수가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옥님 지도자는“용대와 윤우는 무엇보다 성실하고 매사에 긍정적이며 리터쉽도 강한데다 집념 또한 남다르다. 지금처럼 성장한다면 국가대표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으로 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