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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맞아 사찰 연등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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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0일(목) 13: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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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불기 2565년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둔 17일 군내 각 사찰마다 손님맞이에 분주한 가운데 읍 영천사도 형행색색 연등으로 물들었다.
석가탄신일로 불리던 날(사월초파일, 음력 4월 8일)로 불교의 연중행사 가운데 가장 큰 명절이다. 2018년에 공식명칭을 ‘부처님오신날’로 변경 제정하였다. 대체로 이날은 연등행사(燃燈行事)와 관등(觀燈)놀이를 중심으로 한 갖가지 민속행사가 행해진다.
당일 오전에는 조계사를 비롯해 전국 사찰에서 봉축 법요식으로 진행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올해도 연등행사 등은 상당부분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조계종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열리는 법회인 만큼 특별 방역 지침을 공지했다. 내용은 ‘대면행사시 이용자간 2미터(최소 1미터) 이상 개인간격을 유지하고, 각 전각별 실내참석 수용 인원 제한’, ‘야외공간 적극활용’, ‘법회전후 환기 실시’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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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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