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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지역 긴장속 방역 강화 요구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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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6일(목) 11: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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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타지역 방문에 의한 감염으로 순창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역 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개인 방역수칙 준수가 재차 강조되고 있다.
군 방역당국은 지난주말 타지역 거주 확진자와 접촉한 순창주민 1명(순창 131번 확진자)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어 이달 1일 이 확진자의 가족 중 1명(순창 132번 확진자)도 감염돼 최근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여 밝혔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고 역학조사를 벌여 이들과 밀접접촉했거나 접촉이 의심되는 이들에 대해서 자가격리시키고, 동선이 파악됨에 따라 이동지역에 대한 집중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추이를 면밀히 지켜보며 관리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들 확진자 가족 이외에는 추가 확진 발생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며 “지역내 감염보다 타지역 방문에 의한 감염사례가 매우 걱정되는 시기이다. 때문에 주민들께서는 타지역 방문이나 밀폐장소 방문 등 자제,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에 각별히 유념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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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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