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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순창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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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물결 강조, "순창군의 발효산업 미래가 밝다"
순창과 인연 언급,“순창의 사위로서 역할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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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6일(목) 11: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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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순창군을 방문했다. 순창이 본인의 처가이기도 한 인연을 가진 이 대표는 일행과 함께 지난 2일 오후경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행정 관계자, 군의원, 관내사회단체장과 청년, 주민 등을 만나 민생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이 전 대표 일행은 이날 오후 민생탐방의 일환으로 순창에 도착, 노인회 관계자들과 면담을 한데 이어 백산리 전통고추장민속마을을 찾아 마을 주민들과 조촐한 다과와 함께 간담회 등을 갖고 이야기를 들었다.
더불어 이 전 대표는 순창발효미생물진흥원에서 황숙주 군수 등과 관계자들로부터 최근 순창군이 추진하는 투자선도지구(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사업들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청취했다.
이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저의 처가가 순창이어서 순창에는 과거에도 자주 찾아 왔다”며 “특히 오늘 순창에 와보니 정말 ‘명불허전 순창’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어디든 가면 고추장, 된장이 없는 지역은 없다. 하지만 여기 순창같이 발효 전체가 있는 고장은 그리 흔치 않다”며 “그동안 선조들이 쌓아 온 발효의 명성을 잘 이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 전 대표는 “맛에도 제3의 물결이 있는데 제1의 물결은 소금이고 제2의 물결은 소스, 제3의 물결은 발효라는 말이 있다”고 강조하며, “특히 순창군은 제3의 물결에 먼저 도착해 있는 고장이어서 지역의 미래가 너무 밝은 것 같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 순창의 사위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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