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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성인문해교실에 간식비 지원 잇따라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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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30일(금) 09: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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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설동승)는 성인문해교육에 참가한 어르신들에게 간식비 지원이 잇따르며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금과면에 따르면 지난 22일 금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김진옥 회장이 수업 시작 전 교육장소(금과면 분회경로당)를 찾아 어르신들을 위해 간식비로 사용해 달라며 5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21일에도 금과면 새마을부녀회 및 농가주부모임 회장을 맡고 있는 임상례 회장이 금과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간식비로 사용해 달라며 20만원을 전달했다.
설동승 금과면장은 “금과면 성인문해교육에 지대한 관심과 간식비를 지원해 주신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원금은 수업에 참가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간식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과면 성인문해교육은 지난 13일에 입학식을 갖고 매주 화, 목요일 2시간씩 금과면 분회경로당에서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교육생 10명으로 수업을 시작한 교육이 현재는 입소문이 퍼져 15명의 어르신들이 만학도의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으며 지금도 계속 신청자가 늘고 있으나, 추가신청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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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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