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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아동대상 ‘심리상담치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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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가정 대상‘미술심리치료’프로그램도 9월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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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9일(목) 11: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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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아동의 정서적 발달과 심리적 안정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아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심리상담치료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9월까지 1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전문가가 1:1 상담치료를 진행한다심리치료는 행동상에 문제가 발견되거나 자신의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아동에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줌으로써 아동이 내면의 힘을 키워 문제해결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군은 매해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정서발달을 돕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심리적 안정과 올바른 정서발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치료 프로그램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 9월까지 정서·행동 위기 아동을 위한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도 추진해 아이들의 자신감 높이기에 나선다. 군은 위기가정 아동 6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씩 25회에 걸쳐 일대일 맞춤형 미술상담치료 및 부모상담을 진행한다.
전문자격을 갖춘 미술심리상담 강사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미술심리치료를 통해 집중력 향상 및 자기조절 능력을 높혀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인지발달 능력을 촉진시키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해당 미술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과 재미를 경험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자기표현력을 높이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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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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