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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및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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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1일(수) 16: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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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원장 최길석)은 한국문화원연합회에서 공모하는 ‘2021 어르신문화프로그램’과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에서 공모하는 ‘2021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연이어 최종 선정 되었다.
어르신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은 전국 문화원 및 문화예술단체, 노인 복지관이 공모하여 선정되었으며,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또한 1차 서류 심사 선정후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선정된 것이다.
‘2021 어르신 문화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전통 가락과 현대춤이 만날 때’ 프로그램은 순창군민을 대상으로 신명나는 장구의 전통 가락과 현대음악 댄스의 콜라보로 진행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신체건강 및 문화향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 마련과 우리 음악에 대한 흥미성 증가와 여가활동 효과를 위해 기획됐다.
문화원에 따르면 ‘2021 지역특성화문화예술 교육지원사업’은 순창 금과면 내동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나는야 연금술사’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18년도에 ‘7080 청춘학당’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어 올해는 연차사업으로 나는야 연금술사(철이나 구리, 납 따위의 비금속을 금이나 은 같은 귀금속으로 변화)로 참여자들의 숨겨져 있는 끼와 재능,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최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바깥 출입이 어려운 때에 참여자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즐겁고 행복함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두 사업 모두 4월 프로그램 운영 및 교부 준비를 마친 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거리두기,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진행한다.
순창문화원에서는 년중 옥천고을대취타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순창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순창문화원 사무국(653-206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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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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