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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전화금융사기 입체적 예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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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1일(수) 16: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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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결찰서(서장 김종신)는 전화금융사기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어 지난 3월부터 경찰서 전 기능이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줄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금융기관 등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협력체제 구축을 통한 온.오프라인 매체(현수막 게재, 이장단 회의참석, 영상매체 송출 등)를 활용해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터미널 대합실과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에 설치된 보드모니터를 활용,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영상(전북청 명예경찰 가수 진성) 등을 송출 함으로써 시청각자료를 활용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인계면 농협에 주민이 정기적금 해약하는 것을 의심하고 경찰에 신고해 3천만원의 피해를 예방하는 입체적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김종신 서장은 “서민경제를 위협하고 힘들게 하는 전화금융사기 범죄예방에 금융기관 및 주민 상대로 지속적인 예방 홍보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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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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