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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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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컬 대표이사 장재영
“순창에서 청년 문화예술인의 공연문화 활성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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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5일(목) 11: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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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에 위치한 문화기획사 주식회사 힙컬(대표 장재영)이 2021년 지역문화진흥원의 청춘마이크 사업의 시행사로 선정되어 총 사업비 1억8천육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지역문화원 주관의 ‘청춘마이크’는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대한민국 젊은 예술가들에게 ‘문화가 있는 날’ 무대에서 설 기회를 마련하여 청년들의 꿈을 키우고 전문성을 가진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년 공모를 통하여 전국의 10개 권역에서 예술가 382팀을 선정하며 평균 3:1의 높은 경쟁률을 자랑한다. 2021년에는 지역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기획형 사업이 신설됐으며 전국 공모를 통하여 5개 시행사를 선정했다.
주식회사 힙컬은 ‘청춘마이크 포털[Portal]-지역을 넘어 포털로 소통하다’이란 주제로 인구소멸 위험지역인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에 위치한 소공연장과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공연장, 중간 거점도시 전주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소통형 공연의 컨셉트로 진행한다.
순창에서는 최초로 주관하는 청춘마이크 공연은 4월 6일부터 23일까지 참여 예술인을 전국에서 모집 후 1·2차 심의를 거쳐 최종 공연팀을 선정하여 5월 ~ 11월 동안 공연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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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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