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숨바꼭질 현수막 단속은 끝내야 한다

2021년 04월 15일(목) 11:36 [순창신문]

 

그 동안 보기 흉하게 난립을 했던 보행자 난간 현수막이 지난주에 모두 철거 됐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자 다시 현수막이 걸리는 일이 벌어졌다. 이런 상황은 단속하는 군과 불법으로 게첨을 하는 사람들이 숨바꼭질하고 있는 셈이다. 참으로 공권력이라는 것이 무의미해진다는 탄식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다시 말을 하자면 불법으로 현수막을 거는 사람들에게 군청의 단속은 무시하겠다는 태도일 것이다. 왜냐하면 며칠 걸어 놓고 있다가 철거를 당하면 다시 걸면 되기 때문이다. 언제까지 철거의 악순환을 반복해야 하는지 한심하기만 하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제는 결단이 필요하다. 우선 불법 현수막을 철거하는 기동반을 운영해야 한다. 매일 관내를 순회하면서 보행자 난간에 붙어 있는 현수막을 무조건 철거를 하는 등 강력하게 처리해야 한다.
처음에는 갈등이 있겠지만 적어도 원칙을 세운다는 책임감으로 해야 한다. 이것이 어려우면 불법 현수막을 신고하는 사람들에게 포상을 하고 현수막파파라치 제도를 운영했으면 한다. 이렇게 지급된 포상금은 현수막 주인들에게 벌금으로 부과하는 방식을 해서라도 반드시 근절 시켜야 한다. 본 신문에서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현재 관내에 불법으로 현수막을 거는 업체는 한정 되어 있기 때문이다.
차가 멈추는 장소에는 어김없이 걸려 있는 것을 보면서 운전자들이 느끼는 불쾌감은 생각보다 크다. 그런 생각이 군이 자기 일을 하지 않고 있다는 불신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알고 지금보다 더 적극적이어야 한다.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