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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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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 봄철 산불 대응태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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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4일(수) 17: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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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서장 이길원)는 봄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형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 대응태세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강천산·회문산 등 산림지형이 많아 소방력의 접근이 쉽지 않고 산림과 인접한 마을이 산재해 있어 산불 발생 시 대형 산불로 이어짐은 물론 인명피해도 발생할 수 있어 적극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선 것이다.
이에 따라 순창소방서는 산불 진화장비를 점검하고 산림 인접 논·밭두렁 태우기나 쓰레기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의용소방대는 강천산과 회문산 등 산림 인접지역 예방순찰과 취약시설인 요양병원에 대한 대피유도 전담제를 운영해 산불에 대비한다.
순창소방서 오미숙 방호구조과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작은 불씨에도 산불로 번질 수 있고 산불의 대부분이 논·밭두렁 태우기나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인접지역의 소각행위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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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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