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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농사의 첫 걸음, 동계농협 육묘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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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4일(수) 16: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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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풍년농사를 위한 첫 걸음을 뗀 동계농협 벼공동육묘장에는 연녹색 푸르름이 가득하다. 지난 4월 1일 파종한 조생종벼 육묘 1만5천장(65ha분)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고 있다. 동계농협 육묘장 5동을 갖추고 조생종 1만5천장을 포함하여 연간 14만장의 육묘를 생산하여 관내 벼 재배면적의 95% 이상을 공급하고 있다.
양준섭 조합장은 “노령화와 부녀화로 농협 육묘장이 없으면 벼농사 자체가 힘든 상황이며, 동계농협 육묘의 우수성이 소문이 나서 인근지역 농업인들도 우리 농협에 육묘를 요청하고 있으나 모든 요청을 수용하지 못하여 아쉽다.”고 말했다.
동계농협은 육묘출하시 본논까지 육묘를 배달하고 있으며, 배달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배달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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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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