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전국예술경연대회가 지난달 28일 서울 명보 아트홀에서 열린 국악명창부 경연대회에서 순창읍 백산리 소재 박연강천보양탕 대표가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대회는 정부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신세대문화예술교류단이 주최하고 대한노인회·통일부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행정안전부가 후원한 행사이다. 각 분야별로 진행 했으며 박연 대표가 국악부분에서 최고의 수상의영예을 안았다.
또한2019년11월에 명창부대상인 산업통상부장관상 2020년에예술대상을 수상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