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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치천변 경관조성으로 산뜻한 봄 만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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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8일(목) 15: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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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면은 지난달 31일 연산 소재지 주변 치천변 일대에 꽃잔디 9,000여주를 식재했다.
식재구간은 구림면 초입인 연산교부터 舊구림중학교에 이르는 ‘치천 걷기 좋은길’ 1km여 구간으로, 구림 주민들이 애용하는 산책로 코스다. 식재는 구림면 사회보장협의회원(회장: 박순남) 10여명이 맡았다.
박순남 회장은 2018년부터 치천변 일대에 꽃가꾸기 사업을 제안하여, 사회보장협의회 회원들과 행정과 합심해 매년 초화류 식재와 시비작업을 도맡고 있다.
이날 박순남 회장은 “꽃잔디의 꽃말이 ‘희생과 온화’이다. 우리 사회보장협의회가 각자의 희생정신으로 똘똘 뭉친 것처럼, 오늘 식재하는 꽃잔디가 구림면 주민들에게 4~5월의 따뜻한 봄바람처럼 작용했으면 한다.”면서 지역에 바라는 희망 메세지를 전했다.
한편 꽃잔디는 10cm 내외로 낮게 자라는 다년생 초화류로, 4월부터 9월까지 우리 주변 화단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멀리서 보기에 잔디같지만 아름다운 꽃이 피기 때문에 ‘꽃잔디’라고 하며, 꽃이 패랭이꽃과 비슷하고 지면으로 퍼지기 때문에 ‘지면패랭이꽃’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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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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