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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찾아가는 복지상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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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중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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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7일(수) 16: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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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설동승)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 여건을 파악하고 어려움을 살피는 등 찾아가는 복지상담에 나서고 있다.
특히 금과면은 홀로 지내고 있는 어르신 댁을 찾아가 생활하기에 적합한 환경인지 확인하고, 건강상태 및 안부를 확인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연계하기 위해 4월 한달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과면 방축마을의 김모씨는 “요즘 코로나19 및 황사로 인하여 밖에 함부로 나가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혼자 집에만 있어 힘들었다”며 “면장님과 복지담당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이야기도 들어주고 어려움을 살펴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설동승 금과면장은 “요즘 코로나19로 경로당도 문을 열지 않아 홀로 지내고 있는 어르신이 더욱 더 외롭고 힘들 것 같다“며 ”앞으로 이런 분들에게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금과면은 찾아가는 복지 상담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발굴되면 복지서비스 연계 및 통합사례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지원책을 모색하고, 필요한 경우 긴급복지나 기초생활보장제도 등으로 공적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복지 공백을 최소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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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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