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덕면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구룡리 경천변에 위치한 코스모스 단지(3.3ha)에 코스모스 씨앗을 뿌리는 등 봄맞이 새단장을 시작했다.
노인일자리 어르신과 팔덕면 직원 등 총 30여명이 코스모스 씨앗 뿌리기에 참여함으로써 가을철 만개할 코스모스의 모습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팔덕면은 앞으로 퇴비와 비료를 뿌리는 등 관광객들이 화사한 꽃을 보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코스모스 단지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박영래 팔덕면장은 “이 코스모스 단지는 가을철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조성하고 있으니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