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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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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화 배롱나무를 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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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7일(수) 16: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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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쌍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쌍사모)’이 지난달 29일 쌍치커뮤니티센터 회의실에서 코로나19 거리두기를 지키며 첫 회의를 출범했다. 쌍사모는 어떤 정치ㆍ종교의 색을 갖지 않고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모임으로 지난해부터 싹을 틔워 결실을 보았다.
쌍사모는 군화(群花) 배롱나무 103그루를 사업비 300여만을 들여 쌍치면 추령천 강가에 심는 사업을 첫 사업으로 추진한다. 매년 배롱나무를 심어 쌍치면 전역에 배롱나무가 어우러진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환경과 생태복원 사업, 이웃돕기사업, 쌍치면 발전 아이디어 발굴, 각종 행사 참여 등을 추진한다.
조동욱(67) 회장은 “이제 첫발을 뗀 만큼 모임의 목적에 맞게 회원 간의 친목 도모는 물론 쌍치면 발전을 위한 정의로운 활동에 적극 참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장 조동욱, 부회장 김경일, 총무 공재천, 재무 박영수, 홍보 최복수, 감사 윤준식ㆍ이시영 등 임원진을 구성했다. 분기별 정기회의에서 사업 수립과 추진 상황, 결산 등과 회원간 의견교환을 할 계획이며 총 회원은 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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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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