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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노인회장 선거 ‘단독출마’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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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김용식씨 순창군지회장 단독출마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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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7일(수) 16: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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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오는 4월 21일 예정인 순창군 노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물망에 오른 후보자들이, 물밑 선거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오랜 기간 노인복지현장을 지켜온 후보가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으로, 군노인회수석부회장 김용식씨가 후보로 오르내리고 있다.
현 순창군노인회장 회장의 임기는 2달 남짓 남았다. 순창군지회장선거는 노인회원의 자격을 갖춘 65세 이상 노인 3만여 명을 대변하며 노인복지를 향상시키는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의 역할에 한층 커지는 계기로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특히 노인회장은 회원 수와 역할보다도 군의 상징적인 ‘어른’으로 관내 기관장들로부터 예우와 존경을 받아 타단체장과는 사뭇 다른 위상을 갖고 있다. 기관, 단체등이 부임하면 노인회를 찾아 인사하는 것도 이와 같은 예우다.
회장 경쟁에 나선 김용식씨는 군노인회수석부회장, 군의원을 지내고 오랫동안 노인회장을 꿈꾸며 관내 노인들과 교분을 쌓아왔다.
후보는 4월 5일부터 9일까지 접수하며 선거일은 21일 결정,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관내 각 마을 노인 376여명의 회장이 투표에 참여해 선출되며, 신임 지회장의 임기는 4년이다. 한편 “금품, 향응배격, 비리, 상대방 흠집내기 등 엄격한 선거관리로 사회적 지탄을 받지 않고 깨끗한 어른들의 모습은 보이는 선거관리를 해야 할것이며 과열 불공정 등에 대해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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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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