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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구절초 식재…출렁다리에 볼거리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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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31일(수) 16: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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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적성면(면장 양병삼)은 지난 26일부터 3일간 채계산 출렁다리 농특산물 판매장, 스쿠터 대여소, 월하미인 주변에 구절초 40,000여주를 식재하는 등 봄맞이 새단장을 알렸다.
민들레봉사단(회장 윤영옥)과 생활개선회(회장 전오옥) 등 7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구절초 식재를 함으로써 싱그러운 봄 내음과 한껏 어우러진 출렁다리의 웅장한 기운이 한층 더 돋보이게 되었다. 식재 구간은 크게 3곳으로 관광객들을 가장 처음 맞이하는 출렁다리 입구(월하미인) 주변과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스쿠터 대여소 부근, 품질이 우수한 순창 산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판매장 부근이다.
구절초 식재에 참여한 민들레봉사단 및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집에서 보이는 채계산 출렁다리가 우리들로 인해 변화될 수 있어서 더욱 보람 있었다.”고 밝혔다.
양병삼 적성면장은 “채계산 출렁다리를 향해 오르는 길, 곳곳마다 느낄 수 있는 구절초의 푸릇함과 꽃내음으로 더욱 즐거운 등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출렁다리를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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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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