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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사회단체 간담회 가져…지역발전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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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31일(수) 14: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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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해석)는 지난 25일 위원회 주관으로 지역 사회단체 임원진 15명이 모여 지역발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최해석 주민자치위원장, 조창환 면민회장, 공수현 노인회장, 박철수 귀농귀촌협의회장과 조길주 전면민회장, 김용식 전노인회장, 박재근 초대 주민자치위원장 등 지역 원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해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제10대 주민자치위원회 운영방향으로서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이라는 주민자치 3대 운영목표를 정했다. 주민자치위원회 운영목표 실현을 위해서는 지역 사회단체와의 유기적 협조를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이날 간담회의 취지를 밝혔다.
송기홍 구림면장은 “행정의 역할은 물론이거니와,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각 단체원들의 의견을 조율해 한 목소리로 모아줄 구심점이 필요하다. 이 자리에 계신 각 사회단체장님들의 역할인 듯 하다.”면서 “중요한 직책을 맡은만큼 다같이 잘사는 구림면을 위해 노력하자.”고 사회단체장들의 역할을 당부했다.
올해 출범한 제10대 구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문화·복지·환경·지역개발의 4개 분과를 지정했으며, 지역개발분과는 지역개발소위원회로서 국도21호선 도로개량공사 등 구림면에 시행하는 각종 공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민의견을 반영할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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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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