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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대모암·귀례정·대동산 쉼터 조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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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숲 체험장으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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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24일(수) 17: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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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시내권에 쾌적한 산림환경과 녹지공간을 만들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위해 금산, 대모암, 귀례정, 대동산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쉼터 개설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일고있다.
금산·대모암·귀례정·대동산을 순환할 수 있는 탐방로를 개설해 자연친화적으로 산림훼손을 최소화면서 산림치유와 피톤치드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편백나무 등 경관이 아름다운 숲을 조성하여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아울러 각종 등산 및 산책 편익시설을 설치해 순창의 명산인 금산·대모암·귀례정·대동산을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근하게 활용되는 쉼터공간으로서 정서적으로 풍요로움이 넘치는 치유의 숲으로 재 조성하길 기대해본다.
한편 군은 장류특구단지내에 녹색나눔숲 조성과 귀래정, 향교 뒷산에 도시숲 조성사업을 완료하여 ‘저탄소 녹색성장과 클린·그린 순창’ 조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 꾸준히 추진해 시내권에 쾌적한 산림환경과 녹지공간을 만들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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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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