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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쌍치파출소, 마을이장회의 참석 범죄예방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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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8일(목) 15: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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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김종신) 쌍치파출소(소장 손재국)는 지난 10일 쌍치면 마을이장단 회의에 참석해 영농철 각종 범죄예방 활동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쌍치파출소는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 농기계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초저녁이나 새벽 시간대에는 밝은 옷을 입고, 농기계 적재함에는 야광반사지를 부착하여 운행토록 홍보했다.
또한 일을 하다 가볍게 마신 반주가 음주운전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일명 윤창호법’이라고 하여 혈중알콜농도 0.03%만 나와도 벌금 500만원 이하에 처해질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가벼운 음주운전도 위험하다는 것을 홍보했다.
더불어 순창지역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가 종종 발생하여, 의심되는 전화를 받았을 때 이에 대한 대처방법과 신고절차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등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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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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