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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민회 정기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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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설인환 면민회장 선출 등 임원진 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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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8일(목) 14: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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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민회(회장 양걸희)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2020년 정기총회’를 지난달 24일 성황리에 마쳤다.
서순창농협 금과지점 회의실에서 열린 총회는 양걸희 회장, 설동승 면장, 면민회 고문, 부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2020년 면민회 감사보고를 시작으로 2020년도 결산 및 21년도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어서 2021년부터 금과면민회를 이끌어갈 제6대 면민회장 선거와 임원을 선출했다.
제6대 금과면민회장으로 전 금과면장 설인환(63세)씨가 선출됐다. 또한 부회장으로 임상례, 윤정옥, 박종숙, 박종환, 김기호, 설철호, 손현기씨를 선출했다. 송연태씨와 김영준씨가 감사를 맡았다. 김봉호, 김석환, 설기호, 공윤규, 양걸희, 조현표씨가 고문으로 추대됐다.
신임 설인환 면민회장은 순창군청에서 40여년간 공직생활을 했으며 2020년도에 금과면장으로 정년퇴임했으며 “역대 회장단, 면민들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살기좋은 금과면으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출소감을 밝혔다.
한편 금과면민회에서는 특별한 사명감과 헌신봉사 정신으로 금과면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금과면 서화종 부면장에게 면민의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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