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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보이스피싱예방 우체국 직원에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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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8일(목) 14: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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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김종신)에서는 지난 10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동계우체국 직원 김 ○○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 하였다.
이날 감사장을 받은 김○○은 지난 10일 오후 관내 고령의 주민 신모 씨가 “경찰관을 사칭하며 우체국에 예금한 돈을 모두 찾아 집에 가져다 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통장에 있는 돈 누군가가 찾아가 버린다. 이런 사실은 경찰관등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라”는 말에 속아 현금 2,800만원을 찾으려는 것을 의심하고 동계파출소에 신고하여 전화금융 사기로 확인하고, 이를 믿지 않는 어르신을 설득하여 인출을 중지시켜 귀중한 주민의 재산 피해를 막았다.
순창경찰서는 최근 보이스피싱이 증가함에 따라 금융기관 및 노인정. 마을회관을 방문 전화금융사기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김종신 서장은 “ 슬기롭게 대처하여 피해 예방에 큰 공을 세운 동계우체국 직원에 감사장을 전달하고, 앞으로 순찰경찰은 찾아가는 범죄예방 활동으로 경찰력을 집중하여 주민의 재산피해를 예방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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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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