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완수), 순창기초푸드뱅크는 2003년 3월 25일 순창기초푸드뱅크 사업체로 지정되어 음식료품, 제조업, 도ㆍ소매업자 등으로부터 식품을 기탁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연결 전달함으로서 이들의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나눔문화와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고 식품자원의 낭비를 줄이는데 기여할 목적으로 활발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대상식품 청정원은 된장(14㎏) 12,000박스(22,820,000원 상당)를 기탁 받아 전북도 13개 기초푸드뱅크와 관내 복지시설단체, 경로당, 재가복지센터를 대상으로 배분하여 식품 나눔을 통한 사랑실천으로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뿐만아니라 매원식품에서 두유 111박스(2,220,000원 상당)을 기탁받아 배분하였고, 롯데칠성에서 음료수 1,080박스, 몽실헛간에서 제과 55상자를 기탁받아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전달했다.
한편 푸드뱅크는 생산, 유통, 판매 사용과정의 이용 가능한 식품을 기탁받아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여 유용하게 활용함으로써 식품을 통한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여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식품은행이다.
푸드뱅크네트웤은 2003년 1월 중앙조직인 전국푸트뱅크와 전국의 16개 시ㆍ도에 광역 푸드뱅크가 있으며 시ㆍ군ㆍ구 단위에 219개의 기초푸드뱅크가 조직되어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는 2003년 3월 25일 푸드뱅크사업으로 지정받아 전국적으로 신속하게 소외된 이웃에게 식품을 배분하고 있는 단체다.
김 회장은 “지금까지 기초푸드뱅크 사업에 협조하여 주신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도움을 주어 저소득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공정하게 배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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