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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사랑의 집수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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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8일(목) 10: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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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설동승)는 지난 15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랑의 집수리 운동을 펼쳤다.
대상가구는 금과면에서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발굴했으며, 지붕누수와 전기누전 등으로 화재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곳이었다. 이에 금과면은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해 지붕수리 뿐만 아니라, 도배 등 내부 수리도 진행했다.
이 날 현장을 직접 찾은 설동승 금과면장은 “행정이나 민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제도 밖에 있는 복지 소외계층이 의외로 많다”며 “앞으로 현장 행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발굴해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과면 맞춤형복지계는 올 한해 코로나19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긴급 위기가구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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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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