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시내 꽃박스에 꽃이 없다
|
|
2021년 03월 11일(목) 16:18 [순창신문] 
|
|
|
시내꽃박스에 꽃을 심어 시가지 분위기를 살리자는 목소리 크다
최근 코로나19등 지역경제 힘들어 하는 군민위해 경칩을 맞아 봄기운이 활짝핀 거리를 조성해야한다
순창읍은 읍 주요지점에 계절별 꽃 식재로 주민들에게 싱그러움과 향긋한 꽃향기를 제공하고 청정 순창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에게 순창의 아름다운 이미지 조성과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가꾸기 위해 읍 시가지 꽃박스를 설치했으나 꽃이없다.
매년 시가지 꽃박스는 122개 장소를 선정, 화단형 2개소, 화분형 120개소의 장소에 3월 하순부터 11월 중순까지 봄에는 팬지, 여름에 메리골드, 콜레우스, 페루니아, 사루비아, 가을 백일홍, 국화, 맨드라미, 메리골드, 사루비아, 겨울에는 꽃배추를 계절별로 식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최근 도시계획으로 도로개설과 하수관거 개선사업 등으로 자투리땅이 늘고 있어 이곳에 봄꽃을 식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자투리 땅에는 생활쓰레기 및 각종 폐기물이 마구 버려져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담당자는 “앞으로 국ㆍ도ㆍ군 등 도로변에 꽃를 심어 변화하고 아름다운 순창읍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