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본사, 김명수 대표이사는 18일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지회장 심상현)에서 운영하고 있는 순창노인대학(대학장 임병대)에 출강해 ‘고철은 용광로에 들어가 새로운 용기로 태어나야 한다’ 는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특강을 실시했다.
대한노인회순창군지회 2층 회의실에서 실시된 이날 특강에는 관내 11개 읍면에 거주하는 130여명의 노인대학생들이 참석해 특강을 청취했다.
이날 특강에서 김명수 대표이사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자신감으로 일을 만들어야 건강한 삶이 보장 된다.”며 “준비하는 사람에게 선택권이 있고 꿈은 반드시 이루진다 포기하지 않으면 성공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간은 평생 동안 자기의 능력을 1/3도 활용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니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갖고 살아야 한다.”며 “연장이 녹슬면 숫돌에다 갈아 쓰고 굽은 나무는 다듬어 목재로 쓰듯이 열심히 살아가는데도 발전 없는 생활의 연속이라면 과감하게 생활패턴을 바꾸는 결단도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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