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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균태 향우, 대한노인회 복지정책연구소의 고문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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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1일(목) 16: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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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앙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설균태 향우(풍산면 유정 출신)는지난 5일 대한노인회 중앙회에서 대한노인회 연구기구인 한국노인 복지정책연구소의 고문으로 위촉장을 받았다. 지난해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이 취임한 이후 노인들의 행복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복지정책 개발을 위해 2020년 12월7일 한국노인복지정책연구소를 설립하였다. 현제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15%선을 넘어섰고 4년 후인 2025년에는 노인인구 1000 만 명 시대 초 고령 사회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노인들의 사회적 위상은 매우 취약하다. OECD국가의 노인 빈곤율이 평균 12.6%인데 비해 우리나라는 48%로 무려 4배나 되어 노인들의 빈곤층이 매우 높은 편이며 노인들의 건강 상태도 좋지 않아 우리나라 노인의 90%가 한가지 이상의 질병을 갖고 고통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노인 약 150 만 명이 독거노인으로 고독하게 지내고 있으며 노인 자살률이 OECD 국가중에서 가장 높다고 한다. 따라서 새로운 100세 시대에 노인들이 좀더 행복을 누리며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 한국노인복지정책연구소가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선진 노인복지의 미래지향적 모델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정책을 개발하는 것을 연구 목표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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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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