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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팔덕 광덕산 / 순창의 산과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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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곤 국사편찬 사료조사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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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1일(목) 16: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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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팔덕 장안리와 전남 담양 금성면 덕성리 경계 있는 산
광덕산은 지역 주민들에게 덕을 많이 쌓은 산으로 알려져있다. 이 때문에 강천산의 옛지명도 광덕산이였다 광덕산은 순창군 쌍치면의 국사봉과 같이 임금이 신하들을 모아 놓고 조회를 하고 있는 “천재봉조”의 형상이다.
동남쪽향하여 그위용을 자랑하듯이 쏟아저 내려간 산줄기는 용이 산속으로 숨어드는 회룡은상의 형국이다. 광덕산이 위치하고 있는 팔덕 장안리는 예부터 순창에서 제일 좋은 터로 알려 졌으며 1914년에 장안으로 명명 했는데 “장안”이란 동양의 소도를 의미한다. 광덕산은 순창의 서쪽 호남정맥 강천산 자락에 솟구친 산이다. 공덕산의 물줄기는 남쪽은 영산강으로 흐르고 동쪽은 구림천을 통하여 섬진강으로 흐른다. 광덕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조명은 매우 뛰어나다. 광덕산 정상을 중심으로 서쪽에는 선여 계곡과 비룡계곡 동쪽에는 삼인대계곡과 금강계곡이 흐른다. 해발 578m의 광덕산 전상 직전에서 우측으로 꺽어서 남쪽 덕진봉 방향으로 내려가면 호남 정맥으로 이어진다. 광덕산에서 동쪽으로 내려가면 강천산 팔각정이나 삼인대로 갈수 있고 동쪽으로 직진하면 강천산 종주코스 옥호봉으로 이어 진다.
최근 순창군에서 옥호봉 등산로와 삼림욕장에 탐방로를 새롭게 조성하고 목제 계단을 설치 하였다. 특히 장안마을에서 산림욕장 구간에는 원주목계단, 전망대 팔각정(천재각)등을 설치 하였다. 광덕산 주변문화는 금성산 연대 산성이 있다. 금산성의 축조시기는 삼한시대 또는 삼국시대에 건립 되었다고 전하나 희박하다 금성산성의 전체길이는 7,345m이다.
또한 광덕산 정상은 예부터 봉화대로 활용 하였다 한다. 지금도 산정상에 가면 숫덩이를 볼 수 있다. 참고자료 : 순창의 산과 주변 문화(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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