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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 위한 조림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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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올해 412백만원 들여 83ha에 편백, 백합 등 221천주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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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11일(목) 15: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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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군 전체면적의 67%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을 보다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목재로써 이용가치가 적은 불량림을 경제림으로 조성하고 산불 피해지 녹화, 아름다운 경관림 조성 등 산림자원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춘기인 3~4월에 76ha(경제수 조림 65ha, 큰나무조림 10ha), 추기인 10~11월에 7ha(경제수 조림 7ha)를 조림할 계획이며 412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경제수종인 편백, 백합 등 221천주를 식재할 계획이다.
박현수 산림공원과장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대응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이며,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증진은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라면서 “숲의 다양한 혜택을 군민들게 돌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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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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