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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각종 공사 조기 발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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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3일(수) 15: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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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최근 평균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동절기 기온 급강하로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지난해 12월 공사 중지했던 관내 사업장에 해제 명령을 내리고 이 같은 내용을 각 사업자에게 통보했다.
이에 따라, 다수의 신규 사업이 조기에 발주될 것으로 예상돼 상반기 사업예산의 신속집행과 수해복구사업의 조기 마무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공사 중지해제 결정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군은 일시적으로 기온이 급강하할 것을 대비해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해빙기를 맞아 공사장 주변 현장점검을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다.
경리계장은 "최근 날씨와 지역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를 앞당겼지만, 각종사업의 품질관리와 견실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신규 사업의 조기 발주 등 신속집행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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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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