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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 수액으로 건강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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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5일(목) 15: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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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고로쇠 수액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복흥면 지역 등에서 2021년 3월말까지 본격적으로 수액채취를 실시한다.
군은 매년 고로쇠 수액채취 허가로 채취면적 28㏊로 총 28톤을 채취하고 있으며, 1억원의 임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순창 고로쇠 수액은 일교차가 큰 해발 400m 높이의 청정지역 고랭지에서 채취되기 때문에 타 지역에 비해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고 맛과 향이 전국 으뜸으로 알려져 있어 해마다 수요가 늘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천연림으로 이루어진 국립공원 지역에서 채취되는 고로쇠 수액은 맛이 으뜸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칼슘과 칼륨ㆍ염산이온 등 각종 미네랄이 40배나 많고 비타민, 철분 등 무기질도 많아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빼내는 역할을 한다.
남성, 여성 가릴 것 없이 피부미용에도 좋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고로쇠 수액은 더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관계자는 고로쇠 수액의 품질향상, 외지산 반입불허 등 자정노력을 하는 등 초봄에 즐겨 마시는 천연 약수를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도록 사전 현지지도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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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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