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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자율방재단, 수해복구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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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2일(수) 11: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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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 자율방재단(단장 김재구)은 지난달 28일 호우피해 현장을 복구하기 위해 방성, 장장, 내동마을을 찾았다. 이날 방재단원 20여명은 2개조로 나눠 복구현장에 투입됐다.
복구작업에 나선 농경지 대다수가 고령의 노인들이 농사를 짓고 있던 터라 복구에 엄두를 못내고 있었다. 방재단은 전기톱과 중장비 등을 동원해 농경지와 축사 주변을 어지럽히던 임목과 토사를 말끔히 치워냈다. 후덥지근한 날씨 탓으로 방재단원들은 온 몸에 구슬땀을 흘려가며, 이날 작업을 마무리했다.
김재구 방재단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면 곳곳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많이 있다”면서 “조속히 피해 복구를 마무리 짓고 일상을 되돌아갈 수 있도록 방재단도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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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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