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본사 8월중 자문위원회 지면 평가회가져
|
|
2020년 08월 26일(수) 16:1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 조성과 주민 공동체 생활의 안녕을 다짐하는 목표아래 지역언론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본보의 중심에 자문역을 맡고 있는 자문위원 8월중 지면 평가회가 지난 21일 본사 회의실에서 임용석 회장의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지면평가회를 주관하고 있는 임용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서울발코로나19 감염증 확 산이 전국적으로 확대일로에 있는와중에 위원 여러분 가정과 우리지역에 안전을 기원 드린다”고 인사 하고 “8월중 평가회의에서는 보다 건전하고 삶에 질향상에 기여도가 높은 말 씀들을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종남 위원〉
최근 당국에서는 순창읍 교통체계 정비차원에서 교통시설물을 정비하는 것으로 사료한다. 터미널 4거리 신호등, 교육청 4거리, 남원 3거리,은행교옆 미르채아파트 진입도로, 그리고 제일고 방향의 3거리등 5개소가 신호등이 설치되어 이용자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지적하고 싶은곳은 남원 3거리 신호를 받고 남원방면으로 가는 차량은 불과 7~80미터 밖에 안되는 은행교옆 미르채아파트 입구에서 또 신호등을 만나게 되어 이용자들에 불평과 불만이 가중되고 있다. 당국의 재심을 바란다.
〈이남숙 위원〉
적성면 채계산 출렁다리 개통이후 중단과 개통을 반복해오고 있던중 최근 서울발코로나19 감염증이 전국단위로 확산 일로에 있게 되면서 정부 및 지자체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발표하여 지난23일부터 2주간 실내50인, 실외행사 100인 이상 대면행사를 금지 하고 있는데 본군 출렁다리 방문을 일체 금지 하는 것이 타당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김학봉 위원〉
지난8월 8일부터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섬진댐방류에 따라 강변주면 지역이 피해가 많아지면서 시급하게 피해 복구 작업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특히 섬진강변 수목에 걸려 있는 각종쓰레기를 비롯 비닐류가 수변나무에 걸쳐 흉물스럽게 보인다. 차제에 수마의 흔적을 제거 한다는 의미로 하천변 일제 정비를 당부 드린다.
〈박정복 위원〉
우리군 제일명소인 강천산은 계곡이 길고 물이 맑으면 산세가 빼어나서 전국에서 처음으로 군립공원으로 지정받아 찾는이가 날로 증가 추세이다. 또한 강천산에는 강천사가 있어 강천산의 의미를 더욱 아름답게 조명해 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강천사 주변에는 담장이 없어 조금은 외소감을 느끼게하고 있다. 담장 높이는 지상에서 1미터 안팎이면 좋겠으며 당국자의 지원이 있으면 더욱 아름다운 강천산 관광에 이바지가 되겠습니다.
〈박영순 위원〉
오랜기간동안 장마가 계속되다가 전형적인 여름날씨가 계속되자 더위를 식히려는 산책객이늘면서 반려견과 함께 하는 경우를 자주보게 되는데 개줄이 없거나 느슨 한 개줄을 사용하는 산책객 있어 위협을 느끼는 사례가 많고 또한 반려견이 분뇨를 아무곳에서나 실례하는 사례가 있어 모처럼 나들이 산책이 통째로 망치는 일이 많다. 반려견 애호가나 당국의 자성을 바란다. 시내는 건널목, 교차로, 과속방지턱, 주행속도표시, 소방시설주변표시등 각종 교통표지판이 많아 운전자에게 또는 보행자에게 요주의 사항도 많은데 특히 운전자가 자기 편의에 따라 우회전 커브지점과 횡단보도 표시판위에 주정차하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 우리모두 교통질서 지키는데 모범이 되자.
〈문창환 위원〉
지난 8월 8일 집중으로 내린 폭우로 순창읍 경천 상류지점인 순정축협본점 주변커브 길 40m 가 침수로 유실 되면서 위험방지턱인 가드레일과 제방일부가 파손되고 도로변 거목이 쓰러져 수해의 흔적을 보이고 있다 이곳에 통행인과 차량 소통에 주의표식을하고 응급복구의 처방이 필요한 수해현장이다 특히 야간에 커브길 위험이 많은 곳이기에 당국의 조속한 조치를 당부 한다.
〈서애숙 위원〉
순창읍에서 백산리방향 4차선 확장도로 공사가 2년여 시간이 지나도록 완공이 되지 않고 지금 현재 까지도 도로차선 표식시설물을 세워 놓으채 도로공사 완공이 지체 되고 있어 이곳을 지나는 차량 운전자 오토바이 이용자 자전거이용자의 노선 타기가 불편이 가증되고 사고 위험이 많은데 그나마 공사 진도마져 더디고 있어 당국의 조속한 분발과 조기완공에 특단의 노력을 당부 드린다.
〈민선홍 위원〉
서울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전국 확산이 심각의도를 넘어 위험수위를 나타나게 되면서 정부나 지자체는 초비상 대책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를 지난 23일부터 잠정 2주동안 실천하도록 발표한면서 실내는 50인, 실외는 100인이상 대면을 금지한다고 발표하고 전국민은 마스크 쓰는 것을 생활화하여 철저하게 방역에 나서야한다고 전국민에게 호소하고 있다 마스크 쓰는 것은 남에게 보여주는 식의허례가 아니다 곧 자기 생명과 또다른 생명을 지켜주는 생명 존중사상에 충실 한가운데 국가 시책에 적극동참실천해야 할 국민건강 수칙이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