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덕면지역자율방재단(단장 이석주)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팔덕면 덕진천 구간에 무너진 제방에 대하여 응급복구를 실시했다. 이번 덕진천 제방 응급복구에는 자율방재단원 60명이 참석하여 굴삭기, 낫, 기계톱, 삽 등을 동원, 농경지 및 하천제방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에 철저를 기했다. 방재단은 앞으로도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다니며 응급복구를 위해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박영래 팔덕면장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를 위한 인력과 장비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