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북자활근로사업 최초, 순창지역자활센터에서 메론 수확하다
|
|
2020년 08월 26일(수) 15:5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는 전북자활근로사업 최초로 메론을 재배하여 튼실한 열매를 20일, 첫 수확하였다.
순창지역자활센터 순창딸기농장사업단에서는 전라북도 자활기금, 군 자활기금, 한국자활복지개발원 펀드에서의 지원을 받아 사업을 실시 할 수 있었으며 선진지 견학과 전문지식인 초청교육으로 기술력을 높여왔다.
한승연 센터장은 “자활근로에 참여하시는 분들 중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분들이 많다. 더군다나 영농사업단에 참여하신 분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에 고충이 있었는데, 고설재배 시설을 갖추고 난 후 근무 여건이 좋아졌다. 여성참여자나 나이드신 참여자들이 허리를 구부리지 않고 일 할 수 있고 깔끔한 환경에서 작업을 할 수 있어서 사업에 대한 호응도가 높아졌다. 이런 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신 황숙주 군수, 최영일 도의원, 이승철 전북광역자활센터장께 감사드린다”면서 “겨울에는 딸기, 여름에는 메론을 수확하여 참여주민들이 수확의 기쁨을 느끼고 소득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어 자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