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북대, 수해 지역 찾아 봉사활동 손길
|
|
김동원 총장과 대학 교직원들 순창군 찾아 아픔 나눠
|
|
2020년 08월 26일(수) 15:4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최근 유례없는 폭우로 심각한 수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대는 지난 20일 김동원 총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 및 학무위원들과 교직원 등이 금과면을 찾아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전북대의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 책무를 다하고, 지역민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나누기 위한 것.
이날 전북대 구성원들은 집중호우로 엉망이 된 딸기밭의 토사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치우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이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전북대 교직원과 별도로 학생들도 동참했다.
김동원 총장은 “지역 거점대학으로서 지역의 아픔을 나누고 따뜻하게 동행하기 위해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수해로 많은 고통을 받은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