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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수해피해 한마음으로 해결책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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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6일(수) 15: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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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8월 8~1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에 응급복구 작업으로 분주한 가운데 인계면 12개 각 사회단체장들이 모여 재해 극복 방안을 협의했다.
지난 25일 11시 면 회의실에서는 인계면 주민자치위원회 신희출 위원장 외 11개 단체장들이 모여 관내 피해상황과 응급 복구 등 대처 상황을 공유하고 그동안 수고한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동시에 향후 대처방안을 협의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순창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어 공공시설 등의 복구에 큰 동력을 얻게 되었으나 농경지 유실 등 피해 농가들은 여전히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는 점 등에 인식을 같이 하고 앞으로 단체 회원들간의 협의를 거쳐 추후 재차 모임을 가져 복구작업에 힘을 보탤 것을 결의했다.
이종현 인계면장은 “사회단체에서 먼저 이렇게 나서서 주민들을 도울 방안을 고민해 주니 큰 힘이 된다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 행정력을 다해 복구작업을 신속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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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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