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따뜻한 도움의 손길로 이어진 복구현장
|
|
순창소방서 의소대, 휴일에도 이어진‘구슬땀
|
|
2020년 08월 26일(수) 15:29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 17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유등면 무수리 한 마을을 찾아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은 순창 의소대연합회와 정읍 의소대연합회 대원 70여명이 폭염특보가 내려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침수피해를 입은 주택과 비닐하우스 6동을 대상으로 수해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주요 작업 내용은 ▲토사 등 이물질 제거 ▲하우스 정리 ▲폐기물품 반출 ▲주변 환경정리 등으로 이루어졌다.
정기주 순창의소대연합회 남성회장은“수해로 인해 힘든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피해 지역의 조속한 수해 복구와 일상으로 복귀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