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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강건설, 이재민에 현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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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6일(수) 15: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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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강건설(대표 김재환)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풍산면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50만원을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직접 전달했다. 풍산면 30대 주민들은 이번에 내린 집중 호우는 처음 겪어본다면 혀를 내둘렀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풍산면 곳곳 도로와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비 피해가 잇달았다.
김재환 대표는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어떤 위로의 말씀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전북 지역 중에서도 특히 풍산면이 큰 피해를 입어서 안타깝게 생각한다. 약소하지만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위해 잘 쓰여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숙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올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또 수재까지 겹쳐서 날마다 고령의 주민들이 수해복구에 온 힘을 다하며, 고생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면서 “전달된 성금은 농경지의 빠른 복구와 침수된 농가 지원 등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데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표 풍산면장은 “긴 장마로 인한 호우 피해복구를 위해 기탁해 준 김재환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빠른 복구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풍산면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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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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