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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순창군향우회와 재경 전북도민회 기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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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6일(수) 14: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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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순창지역 이재민을 돕기를 위한 기부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순창군 재경향우회 양정무 회장과 회원들은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이불 120채와 김치 80세트(5kg), 수건 350장, 마스크 3,000매, 사골 80세트와 재경전북도민회(회장 김홍국)에서 지원한 삼계탕 100세트(400인분)를 지난 18일 순창군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양정무 향우회장은“우리의 작은 정성이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비록 몸은 고향을 떠나 있지만 마음에는 항상 그리운 고향을 생각한다. 하루빨리 피해를 극복하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해성 부군수는 “물품을 기탁해준 양정무 회장님을 비롯한 재경향우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 물품들은 수해 피해 복구에 여념이 없는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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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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