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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교육지원청 수해복구 현장 자원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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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입은 마음에 작은 희망의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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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9일(수) 16: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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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순창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택수)은 지난 8월8일 순창 관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순창군 유등면 외이마을을 찾았다. 폭우로 인한 침수지역의 재해복구를 돕기 위해 김택수 교육장과 교육지원청 직원 20여명은 8월18일에 유등면 외이 마을에서 작은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이번 복구활동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우리 지역의 수해 피해 복구를 도우며 나아가 지역민들과 어울림 장을 통한 사랑 실천으로 끈끈한 정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외이마을 주민들은 “청 직원들이 복구 작업을 거들어준 덕분에 빠르게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택수 교육장은 “무더운 날씨에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고, 힘은 들지만 작은 도움에도 고마워하는 주민들을 보며 봉사의 참된 의미를 느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재해복구 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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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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