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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무더위쉼터 148곳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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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9일(수) 16: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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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코로나19 여파로 운영을 중단했던 지역 경로당. 무더위쉼터가 17일부터 문을열었다. 군는 시설별로 출입명부 작성과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통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운영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개방되는 경로당 370곳 무더위쉼터 은 148곳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월 임시적으로 문을 닫은 후 5개월 만에 8월17일 운영을 재개했다
군이 경로당 비상연락망 체계를 사전에 구축했으며, 직원들이 1, 2차로 나눠 읍면별로 방역물품과 방문·소독일지 비치 여부를 사전 점검했다.
특히,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코로나19 고위험군에 속함에 따라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손소독, 거리두기 등을 일상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조리와 식사를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을 중단하고 보완 조치 후 재운영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앞서 군은 경로당에 방역물품을 비치하도록 손소독제 마스크 , 소독제 를 지원한 바 있다. 프로그램 운영 재개 여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검토해 실시할 예정이다.
관계자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 속에 재운영에 들어갔다며“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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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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